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첫 승리에 모델 겸 배우 김진경을 향해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남편인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의 인상적인 활약 속 최근 득녀한 김진경에게도 응원과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12일 오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경기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은 체코를 상대로 한 조별리그 1차전에서 2대 1로 승리를 거뒀다.
수문장 김승규가 맹활약을 하면서 아내 김진경의 SNS에도 축하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출산한 딸 달밤이(태명)의 모습을 담은 게시물에는 “달밤이가 복덩이네요. 달밤아빠가 나라를 구하셨어요. 순산도 축하드리고 겹경사가 계속되시길” “오늘 아빠가 승리를 지켜냈어” “달밤아 너네 아버지 최고 멋진 분이시다” “서방님의 대단한 활약으로 월드컵 첫승을 올렸어요 아기가 복덩이인 것 같아요” 등 누리꾼의 댓글이 달렸다.
김진경은 지난 2024년 김승규와 결혼했다. 지난 4일 첫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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