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평생교육인 원더풀 미래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하는 '바리스타 과정', '병원동행 매니저 과정'을 개강했다고 12일 밝혔다.
원더풀 미래대학 교육과정은 다음 달 30일까지 8주간 진행하며, 과정별 20명이 참여한다.
바리스타 3급 자격증과 병원동행 매니저 자격증 취득 등 주민 맞춤형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이어 오는 23일부터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융합교육지도자 2급 자격증 취득이 가능한 '디지털 비기너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지역 대학과 협력해 울주군민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 기회를 지속해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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