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가 12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모바일 턴제 전략 RPG 에픽세븐에 신규 영웅 '여명의 서곡 루트비히'를 추가했다. 여명의 서곡 루트비히는 게임 내 에피소드 6 종언의 만가에 등장하는 인물로, 세계관 속 밤의 일족 가운데 마지막으로 살아남은 생존자다. 세상을 떠난 동족들을 기리기 위한 여정을 준비하던 도중, 주인공 라스의 호출을 받아 비밀 단체인 검은 성배 교단을 추적하는 임무에 함께하게 된다
▲ 에픽세븐 신규 영웅 '여명의 서곡 루드비히' 이미지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가 12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모바일 턴제 전략 RPG 에픽세븐에 신규 영웅 '여명의 서곡 루트비히'를 추가했다.
여명의 서곡 루트비히는 게임 내 에피소드 6 종언의 만가에 등장하는 인물로, 세계관 속 밤의 일족 가운데 마지막으로 살아남은 생존자다. 세상을 떠난 동족들을 기리기 위한 여정을 준비하던 도중, 주인공 라스의 호출을 받아 비밀 단체인 검은 성배 교단을 추적하는 임무에 함께하게 된다.
게임 내에서는 냉기속성의 5성 등급 사수 영웅으로 활약한다. 전용 강화효과인 여명을 기반으로 아군 소울을 빠르게 수급하고, 이를 소모해 적군 전체에 강력한 광역 피해를 입히는 전투 방식을 사용한다. 주력 기술인 백야를 작동하면 여명 효과를 얻게 되며, 소울 획득량이 100% 늘어나는 동시에 적에게 일정 확률로 기절 상태이상을 부여한다.
또 다른 기술인 달빛은 본인이 여명 상태일 때 단죄의 빛을 연계해 구사한다. 단죄의 빛은 누적된 소울을 모두 소모하여 적 전체를 공격하는 기술로, 소모한 소울의 총량에 비례해 공격력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 특징이 있다.
상세한 업데이트 정보는 에픽세븐 공식 채널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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