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신문 = 이상민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오는 6월 25일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서 대규모 업데이트 ‘서머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넷마블은 서머 페스티벌을 앞두고 전야제 이벤트를 개최한다. 전야제 이벤트의 일환으로 ‘스푸키 나이트 스타일’ 파이터 복각 이벤트가 7월 8일까지 운영되며, 6월 24일까지는 ‘야가미 이오리’, 6월 25일부터 7월 8일까지는 ‘매츄어’가 순차적으로 복각된다.
유저들은 시즈널 출석부와 주간 쿠폰을 통해 스푸키 나이트 스타일 파이터 소환에 사용 가능한 시즈널 토큰 총 1만5000개를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럭키 엘피’ 이벤트를 통해 레전드 서포터 ‘텐도 가이’를 만나볼 수 있으며, ‘레디 액션!’ 이벤트에서는 레전드 펫 ‘골디’와 ‘트럼피’가 등장한다.
한편 넷마블은 이날 신규 파이터 ‘락 하워드’를 업데이트했다. 락 하워드는 기스 하워드의 아들이자 테리 보가드의 제자다. 전설적인 격투가의 기술과 의지를 이어받아 천재적인 격투 센스를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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