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세린, 글로벌 앰배서더로 제니 선정… 바디케어 캠페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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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세린, 글로벌 앰배서더로 제니 선정… 바디케어 캠페인 공개

금강일보 2026-06-11 18:50:00 신고

사진=바세린 사진=바세린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JENNIE)가 유니레버의 토털 보습 케어 브랜드 바세린(Vaseline)의 바디케어 컬렉션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돼 신규 캠페인을 공개했다.

바세린은 지난 9일 제니와의 파트너십을 공식 발표하고 첫 번째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번 협업은 음악, 패션, 문화 전반에서 전 세계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제니의 라이프스타일과 바세린의 뷰티 철학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캠페인은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를 유지하기 위한 제니의 일상 바디케어 루틴을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무대 위 퍼포먼스부터 레드카펫, 일상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피부 관리를 중요하게 여기는 그녀의 모습을 담아 꾸준한 관리 습관과 자신감의 가치를 전달한다.

제니는 "바디케어는 헤어와 스킨케어만큼 중요하게 생각하는 루틴 중 하나"라며 "사우나와 콜드 플런지 이후 피부 보습을 위해 로션을 꾸준히 사용하고 있으며, 특히 글루타히야 라인은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이 장점"이라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의 주력 제품은 '바세린 글루타히야 듀이 래디언스 바디로션'이다. 바세린의 독자 기술인 '글루타글로우(GlutaGlow™)'를 적용해 피부 톤 개선을 돕고, 다양한 분자 크기로 구성된 4D 히알루론 성분으로 수분 공급 효과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세럼 버스트 포뮬라를 적용해 피부에 닿는 순간 가볍게 흡수되는 사용감을 구현했다. 업계에서는 이 제품이 고보습은 유지하면서도 잔여감을 최소화하려는 최근 바디케어 트렌드를 정교하게 반영했다고 평가한다.

페르난도 카하네(Fernando Kahane) 바세린 글로벌 브랜드 총괄 부사장은 "제니는 바세린이 추구하는 자신감과 자연스러운 광채를 자신만의 매력으로 표현해내는 스타"라며 "바세린은 오랜 기간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바디케어 솔루션을 제공해 왔으며, 제니와의 협업을 통해 건강한 피부가 주는 자신감과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의 가치를 더욱 폭넓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바세린은 이번 파트너십이 오랜 시간 쌓아온 브랜드 전문성을 제니라는 글로벌 아이콘을 통해 현대적인 뷰티 및 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한 단계 더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니와 함께한 신규 캠페인은 6월부터 전 세계 매체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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