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조나단, 카리나 손편지 받고 매니저에 확인 “미쳤던 것 같다” [TVis]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라스’ 조나단, 카리나 손편지 받고 매니저에 확인 “미쳤던 것 같다” [TVis]

일간스포츠 2026-06-11 00:00:04 신고

3줄요약
사진=MBC
방송인 조나단이 에스파 카리나의 호의를 착각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 스타’ 967회에서는 god 박준형, 조나단, 정일영 교수, 우주소녀 다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나단은 카리나를 본명 ‘지민이’로 부르면서 “같이 ‘싱크로유’에 나왔었다. 그때 잠깐보고 끝났는데 앨범이랑 손 편지를 주는 거다. 앞으로 더 파이팅하자고”라며 “받고 제가 매니저님한테 가서 ‘우리 일하러 왔는데 이렇게 해도 돼요?’라고 물었다”고 일화를 털어놨다.

카리나의 선물이 자신에게만 주어지는 특별한 것인줄 알았다며 조나단은 “미쳤던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혼자 이상한 생각을 했는데 끝나고 보니 모든 분들에게 다 편지를 써 줬더라”며 “종영 때도 해외 활동으로 바쁜데 한 명씩 손편지를 써주고 개인 맞춤 선물까지 줬다”고 카리나의 미담을 전했다.

다만 카리나와 개인 연락처 교환은 성공했다고 밝혔다. 조나단은 “수칙들이 있다. 먼저 연락하지 않기. 어디 가서 카리나 얘기하지 않기. 친한 척하지 않기다. 오늘 언급해서 삐그덕할 것 같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