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10일 오후 8시 28분께 부산 해운대구 우동 파크하얏트부산 호텔 11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스프링클러가 작동하면서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오후 8시 37분께 잔불을 모두 끄고 객실 내부를 확인하고 있다.
투숙객 20여명이 대피했고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handbrother@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