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을 대표하는 온라인 축구게임 ‘FC 온라인’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게임 내외에서 열기를 높이고 있다. 6월 첫주 PC방 순위표 점유율이 상승하는 등 기세가 뜨거워지는 가운데, 월드컵 시즌에 맞춘 대규모 이벤트 릴레이부터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협업을 통해 제공하는 ‘이색 스트리밍’ 경험까지 축구 팬들의 즐거움을 높여주는 ‘FC 온라인’이다.
▲ ‘FC 온라인’
게토에서 제공하는 PC방 게임 통계서비스 더로그의 6월 1주차(6월 1일~6월 7일) PC방 주간 리포트에 따르면, ‘FC 온라인’은 주간 점유율 5.49%로 전체 6위를 차지하고 나섰다. 전주 대비 점유율 및 사용 시간이 모두 증가하며 다가오는 월드컵과 함께 인기를 높여가는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월드컵 개막을 코앞에 두고 각종 이벤트에 이어 ‘치지직’과 연계 콘텐츠를 선보이는 등 전세계 축구 팬들의 축제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안을 다수 내놓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FC 온라인’은 지난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당시에도 빼어난 성과를 거둠에 따라, 2022년 넥슨 연간 매출 약 7,783억 원 기록에 큰 힘을 보탠 바 있다. 당시 넥슨은 전년 대비 24% 증가한 PC 온라인게임 매출을 거둔 바 있으며, ‘FC 온라인(당시 피파 온라인4)’가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와 함께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
올해 역시 ‘FC 온라인’은 월드컵 특수와 함께 높은 성과를 거둘 전망이다. 6월 내내 펴려지는 다채로운 이벤트의 행렬부터 ‘치지직’과 협업을 통한 이색 스트리밍 경험 제공까지 월드컵의 열기를 한층 더 뜨겁게 해줄 장면들이 ‘FC 온라인’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다.
먼저, 현재 ‘FC 온라인’은 지난 5월 28일부터 오는 7월 22일까지 기존 이용자는 물론 신규, 복귀 이용자들까지 손쉽게 게임에 안착할 수 있는 보상으로 가득 들어찬 ‘FC 월드 페스타’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외에도 게임플레이 및 출석 등으로 각종 선수팩을 제공하는 ‘더 임팩트’, ‘DIY 이즈 백’, ‘선수 키우기’ 등 풍성한 볼륨의 이벤트가 연이어지고 있다.
특히, 치지직에서는 ‘FC 온라인’ 및 ‘FC 모바일’ 방송을 데스크탑으로 시청할 경우 감아차기 챌린지, 프리킥 챌린지 등 미니게임 3종을 즐길 수 있어, FC 시리즈 게임 방송을 새로운 방식으로 즐길 수도 있다.
▲ 치지직과 협업을 통해 이색 스트리밍 미니게임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는 FC 온라인(사진=넥슨 제공)
한편, ‘2026 북중미 월드컵’은 오는 1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7월 19일 결승까지 긴 레이스를 펼친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국내 기준 6월 12일 오전 11시 체코와의 첫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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