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매수는 앞서 진행한 장내 매수에 이은 추가 취득으로, 회사의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자신감과 책임경영 의지를 다시 한번 보여준 행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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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맥은 최근 반도체 장비와 로봇 자동화, 5G 특화망, AI 제어 기술을 결합한 피지컬 AI 기반 제조 솔루션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AI 반도체 투자 확대에 따른 반도체 소재 가공 장비 수요 증가와 제조업 자동화 흐름에 맞춰 신규 성장동력 확보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에는 발전용 가스터빈 블레이드 보수재생 AI 자율생산 시스템 국책과제를 총괄하며 제조 AX(인공지능 전환) 시장 공략에도 나서고 있다.
회사 측은 경영진의 연이은 장내 매수가 시장 신뢰 회복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실질적인 의지 표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스맥 관계자는 “최영섭 회장의 추가 매수는 현재 주가가 회사의 사업 가치와 성장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며 “책임경영과 기업가치 제고에 대한 확신을 시장에 전달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며 “반도체와 로봇,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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