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뉴욕에서 열린 대형 음악 페스티벌 '더 거버너스 볼'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소감과 함께 파격적인 의상을 공개했다.
제니, 뉴욕 팬들과 스태프 향한 진심 어린 감사 인사
제니는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내 첫 거버너스 볼은 완전 미쳤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뉴욕 정말 고맙다, 나에게 엄청난 에너지를 줬다"며 현장을 찾아준 팬들에게 벅찬 감동을 전하는 동시에, 무대를 함께 준비한 스태프들에게도 고마움을 표현했다.
시선 강탈한 과감한 노출 의상과 압도적 비주얼
공개된 사진 속에는 더 거버너스 볼 무대 위에서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잘록한 허리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과감하고 독창적인 디자인의 무대 의상이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니 특유의 당당한 애티튜드와 매혹적인 비주얼이 어우러져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헤드라이너로서 증명한 글로벌 아이콘의 위상
최근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음악 축제 '더 거버너스 볼'에 헤드라이너로 초청된 제니는 현지 관객들의 폭발적인 환호를 받았다. 이날 제니는 약 60분 동안 총 17곡을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소화하며 무대를 압도했다. 이번 공연을 통해 제니는 솔로 아티스트이자 글로벌 아이콘으로서의 막강한 영향력을 다시 한번 세계 무대에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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