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핑크를 입는다. 요즘 패션씬에서 빠질 수 없는 키워드는 바로 ‘팝한 컬러’! 그중에서도 자주 보이는 컬러 중 하나는 바로 핑크 컬러인데요. 키키의 하음은 핑크 벨벳 트레이닝복으로 Y2K 무드를 제대로 보여줬고, 하투하 유하는 핑크 도트 후디로 갸루 감성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르세라핌 은채처럼 헤어부터 네일까지 핫핑크로 맞춰 과감하게 즐길 수도 있고, “핑크는 너무 부담스러운데…” 싶다면 연핑크부터 가볍게 도전해보는 것도 추천!
레이처럼 카프리 팬츠와 매치해도 좋고, 한소희처럼 탑과 블러셔를 같은 핑크 톤으로 맞춰 은은하게 연출하는 방법도 있죠. 톤 다운된 핑크는 여리여리한 무드까지 더해줘 데일리 룩에 활용하기 딱입니다! 이번 여름은 원하는 추구미대로 핑크 입어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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