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이런 깜짝 기록 있다니! 무려 109타석 연속 '0볼넷'→그 기간 타율은 0.387…미국이 LEE 맹타에 놀라고 있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정후, 이런 깜짝 기록 있다니! 무려 109타석 연속 '0볼넷'→그 기간 타율은 0.387…미국이 LEE 맹타에 놀라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2026-06-10 00:22:22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가 볼넷도 없이 4할대 출루율을 기록해 미국 야구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

이정후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5타수 4안타 2득점을 기록했다. 경기는 샌프란시스코의 3-4로 역전패로 끝났다.

이날 4안타 경기를 기록하면서 16경기 연속 안타를 달성했다. 시즌 타율은 0.333(225타수 75안타)으로 상승했다.

이정후는 지난달 30일 부상에서 복귀한 후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타격감이 절정에 올라 6월 타율이 무려 0.516(31타수 16안타)에 달한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리면서 타격왕 경쟁을 펼치고 있다.



꾸준히 출루하면서 시즌 출루율도 0.367로 상승했는데, 놀랍게도 이정후는 한 달 넘게 볼넷을 얻지 못하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준수한 출루율을 기록 중이다.

이정후의 마지막 볼넷은 지난달 4일 템파베이 레이스와의 경기 두 번째 타석에서 나왔다. 이날 볼넷을 얻은 후 두 타석을 범타로 물러났고, 이후 25경기에서 얻은 107타석에서 41안타와 몸에 맞는 공만 3개만 기록했을 뿐, 볼넷은 1개도 없었다.

즉, 이정후는 무려 109타석에서 볼넷이 없는 상황이다. 계산상으로, 최근 109타석에서 이정후가 기록한 타율은 0.387이고, 출루율은 무려 0.404다.

볼넷도 없이 높은 출루율을 기록하면서 야구 팬들을 놀라게 만든 이정후의 맹활약이 계속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사진=연합뉴스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