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계약금 300만원, 고급 유상옵션 한시적 무상 제공
-84㎡ 타입 마감 임박, 128㎡ 타입 로얄동·호수 지정 가능
‘가칭 옥정중앙역 디에트르’가 청약 후 부적격 및 미계약 세대를 대상으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대방건설이 시공하는 해당 단지는 수도권 7호선 옥정중앙역 예정지 인근에 들어서는 대단지 아파트로, 초역세권 입지와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
특히 전용 84㎡A 타입은 청약 당시 기타경기 기준 최고 경쟁률 6.39대 1을 기록한 바 있으며, 현재 마감을 앞두고 있다. 계약은 견본주택에서 진행되며 1차 계약금은 300만원이다. 한시적으로 고급 유상옵션 무상 제공 혜택도 적용된다.
전용 128㎡A 타입은 로얄동·호수 지정이 가능하다. 단지 동측에는 약 16만㎡ 규모의 옥정호수공원이 맞닿아 있어 일부 세대에서는 호수 조망을 기대할 수 있다. 최고 49층 설계와 함께 개방감 있는 주거 환경을 갖췄다는 평가다.
단지는 7호선 옥정중앙역 예정지 바로 앞에 위치한다. 양주시와 단지, 역사 직접 연결 통로 협약도 체결돼 향후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도봉산~옥정 구간 7호선 연장 사업이 진행 중이며, 향후 옥정중앙역은 서울까지 환승 없이 이동 가능한 마지막 역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여기에 덕정~옥정선 연장 계획이 실현될 경우 GTX-C 덕정역 접근성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거환경도 갖췄다. 단지 동측의 옥정호수공원은 산책로와 음악분수, 공연장, 호수도서관, 체육시설 등이 조성된 옥정신도시 대표 녹지공간이다. 입주민들은 일상 속에서 산책과 여가를 즐길 수 있다.
생활 인프라도 인접해 있다. 단지 남측에는 옥정신도시 중심상업지구가 위치해 식사, 카페, 쇼핑, 문화생활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학원 89개, 점포 813개가 밀집한 옥정 주요 학원가도 가까우며, 초·중·고교가 도보권에 위치해 교육 여건도 갖췄다.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하게 계획됐다. 단지 내에는 6레인 실내수영장을 비롯해 사우나, 피트니스센터, 골프 라운지, 다목적체육관, 미디어룸, 패밀리카페, 키즈룸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6레인 규모 실내수영장은 옥정신도시 내에서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로 주목된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총 366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커튼월룩 외관과 야간 경관조명 설계를 적용해 옥정신도시 내 상징성 있는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84㎡ 타입은 마감을 앞두고 있으며, 128㎡ 타입은 일부 로얄동·호수 선택이 가능한 상황”이라며 “교통망 개선 기대와 호수공원 인접 입지, 대단지 커뮤니티 시설 등을 고려한 실수요자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가칭 옥정중앙역 디에트르’ 견본주택은 양주시 옥정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평일과 주말 구분 없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