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파라다이스가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플로깅 활동을 진행하며 ESG 경영 실천에 나섰다.
파라다이스는 최근 최종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친환경 캠페인 ‘파라다이스 그린 스텝’ 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카지노와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임직원, 사내 소통조직 ‘파라 커넥터’, 봉사단체 ‘가온길’ 등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파라다이스시티 인근 도로와 녹지 공간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 생활 속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파라다이스는 지난해 시작한 ESG 캠페인인 ‘파라다이스 그린 스텝’ 실천 활동을 지속하며 임직원이 참여하는 환경 정화 활동,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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