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구의 지속가능성을 종합적으로 진단한 '제1차 구로구 지속가능발전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이 보고서는 '지속가능발전 기본법'과 '구로구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에 근거해 처음 발간된 것이다.
보고서는 ▲ 평가 개요 ▲ 지속가능발전 평가 동향 및 구로구 추진현황 ▲ 지속가능발전 지표 체계 및 평가 과정 ▲ 지속가능발전 평가 결과 ▲ 종합 제언 등 5개 부문으로 구성됐다.
장인홍 구청장은 "지속가능발전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미래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의미 있는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rinc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