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튜브 구독자가 186만명에 달하는 미국의 유명 크리에이터가 롤러코스터를 타면서 치킨 너겟을 먹는 '먹방'을 찍었다가 놀이공원으로부터 평생 출입 금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앨런 페럴이고, 영상은 5월 중순 오하이오주 '시더 포인트' 놀이공원의 '밀리엄 포스' 롤러코스터에서 촬영됐는데요.
영상은 SNS에서 화제가 됐지만 공원을 운영하는 테마파크 기업 '식스 플래그'는 안전 수칙 위반을 그대로 넘어갈 수 없다면서 자사가 소유한 테마파크에 페럴의 출입을 영구히 금지했습니다.
페럴은 뒤늦게 "죄송하다"며 사과 동영상을 올렸는데요. 출입 금지 처분이 과연 해제될 수 있을까요?
제작: 김화영 맹세은
영상: 인스타그램 @itsallenferr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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