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솔로지옥3' 출신 윤하정이 주지훈 닮은꼴 예비 신랑을 공개한다.
9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측은 '연프 출신 윤하정, 예비 남편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126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 속 윤하정은 "제가 이번에 결혼을 하게 됐다"고 수줍은 표정으로 말했다.
앞서 윤하정은 지난 4월 개인 SNS를 통해 오는 10월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린 바 있다.
윤하정의 어머니는 "우리 사위는 그 유명한 최수종보다 더 사랑꾼"이라며 사위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베일에 싸여있던 윤하정 예비 신랑의 얼굴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윤하정은 "주지훈이라고 소문났다"고 팔불출 면모를 숨기지 못했다.
예비신랑 역시 윤하정에 대해 "털털하고 예쁘지 않냐. 이런 여자 없다"고 반한 이유를 직접 털어놔 눈길을 끈다.
한편 1998년생인 윤하정은 지난 2023년 넷플릭스 '솔로지옥3'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윤하정이 출연하는 '조선의 사랑꾼'은 오는 1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TV조선 채널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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