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 양평군은 오는 13~14일 청운면 가현리 우리 밀 경관단지 일원에서 '제4회 양평 밀 축제'를 연다.
'밀밭에서 만나는 특별한 하루'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축제는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우리 밀의 가치와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는 친환경 축제로 꾸며진다.
축제 기간 우리 밀 체험 및 먹거리 장터, 환경교육 체험 공간, 지역 양조장 시음·판매, 밀밭 보물찾기, 숲속 놀이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군은 방문객 편의를 위해 용문역과 청운면 시내에서 축제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수시로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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