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한국디자인진흥원과의 디자인 산학협력 프로젝트 ‘코리아 디자인멤버십 플러스’(KDM+)를 성료했다고 8일 밝혔다.
KDM+ 한국디자인진흥원 주관 실무형 디자인 인재 육성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4회차를 맞았다.
이번 기수는 서울·경기·인천 지역 디자인 전공 대학생 30명이 총 6개 팀으로 참여했으며 약 4주간 한국타이어 현업 디자이너의 멘토링과 디자인 자산을 기반으로 한 실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참가 학생들은 회사의 티스테이션 매장에 대한 효율적인 매장 동선, 고객 대기 공간 설계, 인터랙티브 UX·UI 디자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시각 디자인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국디자인진흥원과 지속적인 산학협력을 이어가며 디자인 분야의 유망 인재들과 교류 및 협업을 확대하고 미래 디자인 경쟁력 강화와 혁신적인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 제고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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