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배우 이수혁이 주얼리보다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수혁은 9일 오전 프렌치 하이 주얼리 ‘메종 메시카’ 홍콩 이벤트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한편 이수혁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과 영화 ‘시스터’를 통해 연기 변신에 성공했으며,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과 ‘딜러’ 출연을 확정했다.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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