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투표는 6월에 생일이나 데뷔 기념일이 있는 솔로 남자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난 6일 생일을 맞이한 해찬은 팬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6월의 아티스트’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해찬은 최근 NCT 활동과 다양한 글로벌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으며 독보적인 음색과 퍼포먼스로 꾸준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1위에 오른 해찬에게는 ‘2026 KGMA 월간 트로피’ 수여와 함께 일간스포츠 지면 전면 광고 및 보도 기사 혜택이 제공된다.
치열한 순위 경쟁 끝에 2위는 12만 8441표를 기록한 엔하이픈의 선우가 차지했다. 오는 24일 생일을 앞둔 선우는 글로벌 팬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높은 화력을 보여줬다. 선우가 속한 엔하이픈은 최근 월드 투어 ‘BLOOD SAGA’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3위는 4114표를 얻은 임영웅이 이름을 올렸다. 오는 16일 생일을 앞둔 임영웅은 다양한 음악 활동과 공연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며 변함없는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먼스’는 팬들의 직접적인 투표 참여를 통해 아티스트의 기념일과 활동을 함께 축하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로,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6월’ 투표는 9일 팬캐스트를 통해 솔로 여자 부문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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