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잠실 개표소(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출입구에 붙어있는 손글씨 팻말들./사진-투어코리아 김교환 기자
[투어코리아=김교환 기자] 8일 오후,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서울 송파구 잠실 개표소(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시민들이 '부정선거', '재선거' 등의 구호를 외치며 재선거를 촉구했다. 시민들은 개표소 출입구를 가린 철제 셔터에 재선거를 촉구하는 손팻말과 태극기 그림을 부착하며 항의의 뜻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