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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아워홈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51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에 있는 아워홈 공장에서 협력업체 소속 50대 작업자 A씨가 컨베이어 벨트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사고 직후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 원문에는 A씨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고,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사고 경위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아워홈은 사고 발생 직후 현장에서 응급조치를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A씨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워홈 관계자는 “사고 직후 현장에서 응급조치를 실시했으며 현재 병원 치료가 진행 중”이라며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안전사고가 발생한 데 대해 깊이 사죄드리며, 부상 직원의 건강 회복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A씨가 사고 당시 어떤 작업을 하고 있었는지, 현장에서 안전 수칙이 지켜졌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도 사고와 관련해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등을 들여다보고 있다.
아워홈은 관계 당국 조사에 성실히 협조하고, 사고 수습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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