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한국거래소는 세미티에스의 합병상장을 승인했다고 8일 밝혔다.
코스닥 시장 상장돼있는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29호와 합병한 세미티에스는 오는 10일부터 매매거래가 가능하다.
2014년에 설립된 세미티에스는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이다. 클린컨베이어시스템와 질소퍼지시스템을 주요 제품으로 두고 있다.
지난 2024년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 208억800만원과 영업이익 59억100만원을 냈다.
NH투자증권이 이번 상장을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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