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산업단지 전경
한국타이어 대전공장과 대덕산업단지 일부 사업장에서 정전이 발생해 한국전력공사(한전)가 발생 원인을 조사 중이다.
8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이날 오후 3시 26분께 대전 대덕구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서 정전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소방에 접수됐다.
정전복구는 오후 5시께 이뤄져 대전공장은 설비 재가동 준비 중이다.
같은 날 대전 대덕산단 내 한솔제지 등 일부 사업장에서도 한동안 정전이 일어났다가 복구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전은 이날 일부 사업장에 전기공급이 끊긴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바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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