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son
무게 212g의 초경량 허쉬젯 미니 쿨 선풍기 스톤/블러시, 잉크/코발트 각 14만9천원.
Lululemon
샘 방지 뚜껑과 이중 벽을 적용한 백 투 라이프 스포츠 보틀 24oz 6만1천원.
모름지기 여름은 ‘락페’가 제철이다. 6월 DMZ 피스 트레인 뮤직 페스티벌과 7월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을 필두로 전국에서 음악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자연이 힘껏 생명력을 내뿜는 계절과 뜨거운 에너지를 분출하는 록 밴드가 똑 닮았다. 하지만 이상 고온 현상을 마주한 현대인에게 여름 쿨링 아이템은 필수다. 다이슨 최초의 휴대용 선풍기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은 무게가 가볍지만 꽤나 강력한 바람을 생성한다. 회전하는 날개 없이 빠른 모터 회전으로 강풍을 만들어내는데, 그 흐름이 안정적이라 미덥다. 더불어 수분 보충의 중요성은 거듭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다. 룰루레몬 백 투 라이프 스포츠 보틀은 목적에 부합하는 아이템이다. 보냉 효과가 뛰어나며, 새지 않는 구조 덕에 야외 활동 시 휴대하기에 제격이다.
더네이버, 뷰티, 헬시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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