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청춘' 정유미·박서준·최우식, 120시간 여행 끝 무사 복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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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청춘' 정유미·박서준·최우식, 120시간 여행 끝 무사 복귀 [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6-07 21:12: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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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꽃청춘' 멤버들이 5박 6일, 120시간의 여행의 마침표를 찍고 서울로 무사복귀했다. 

7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이하 '꽃청춘')에서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제주도 여행기가 펼쳐졌고, 멤버들은 서울로 무사복귀했다.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캡쳐

방송 초반, 제주도 한 식당에서 '꽃청춘' 멤버들에게 예산 부족 위기가 닥쳤다.

결국 멤버들은 "원래 있던 베네핏인 핸드폰, 차량, 숙소를 빼고 5만 원, 10만 원, 15만 원을 넣어줘라"라고 최종적으로 제안했고 나영석 PD가 이를 받아들여 이들의 협상이 체결됐다.

이후 최우식은 10만 원을 뽑았고, 여유로워진 경비에 멤버들은 함박웃음을 지었다. '꽃청춘' 멤버들은 마음 편히 고기파티를 즐겼고, 세 사람은 황홀한 고기맛에 박수를 치기도 했다. 

행복한 식사를 즐긴 뒤 '꽃청춘' 멤버들은 숙소로 이동했다.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캡쳐

차 안에서 멤버들은 "이런 여행이 너무 좋다. 우리는 딱히 뭘 안해도 재미있는 사이 아니냐. 우리끼리라면 소소한 것도 재밌다"라며 끈끈한 사이를 자랑했다. 

하지만 이들에게 위기가 찾아왔다. 나PD와의 앞선 협상으로 예산은 괜찮았지만 여행 당일 마땅한 숙소를 찾는 것은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캡쳐

세 사람은 오후 10시가 넘는 시각에도 여러 숙소를 돌며 하룻밤을 보낼 곳을 물색했고 우여곡절끝에 숙소를 찾은 뒤 제주도에서의 마지막 날을 보냈다. 

아침이 밝았고 '꽃청춘' 멤버들은 제주에서 서울로 향하는 비행기에 올라탔다. 서울에 도착한 뒤 이들은 마지막을 기념하기 위해 논현동으로 향했다. 

총 120시간의 여정을 마무리한 삼인방은 "정말 원없이 여행을 했다"라며 복귀 소감을 밝혔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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