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김주하, 밀양아리랑 전국대회 여자 200m 우승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육상 김주하, 밀양아리랑 전국대회 여자 200m 우승

연합뉴스 2026-06-07 18:30:02 신고

3줄요약
역주하는 김주하 역주하는 김주하

[대한육상연맹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김주하(시흥시청)가 7일 경남 밀양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밀양아리랑 전국육상경기대회 여자 200m 결선에서 23초92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그는 지난달에 열린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대회 3관왕에 오른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정상급 기량을 펼쳤다.

2위는 전하영(가평군청·24초44), 3위는 이가은(정선군청·24초99)이 차지했다.

여자 고등부 400m 결선에서는 최지우(광양하이텍고)가 55초81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우승했다.

cycl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