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악수술' 박경혜, 햄버거 잘라 먹는 이유…"치열 안 맞아 고생" (경혜볼래)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양악수술' 박경혜, 햄버거 잘라 먹는 이유…"치열 안 맞아 고생" (경혜볼래)

엑스포츠뉴스 2026-06-07 17:31:23 신고

3줄요약
유튜브 '경혜볼래'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박경혜가 부정교합으로 인해 양악수술을 한 사실을 밝힌 가운데, 치아 상태가 좋지 않아 햄버거를 항상 잘라 먹는다고 털어놨다. 

7일 박경혜의 유튜브 채널 '경혜볼래'에는 '싱크대 하부장과 방충망 보수! 그리고 열받은 경혜의 두피 케어'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경혜는 싱크대 하부장을 보수한 후 "평소에 배달음식을 안 시켜먹는데 오늘만큼은 배달음식을 시키는 만큼 호화스럽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다"라며 스테이크와 파스타를 주문했다.

유튜브 '경혜볼래' 캡쳐

이후 도착한 스테이크를 잘라 먹던 박경혜는 "스테이크를 자르면서 생각난 건데 지난 유튜브에서 내가 햄버거를 잘라서 먹었다"라며 입을 열었다.

"햄버거를 잘라먹는 것을 해명해달라"라는 PD의 말에 박경혜는 "나는 항상 햄버거를 잘라 먹는다"라고 답했다.

유튜브 '경혜볼래' 캡쳐

박경혜는 그 이유에 대해서 "치아가 안 좋고 치열이 안 맞았을 때 치과 치료를 정말 많이 했다. 한쪽 치료하면 반대쪽으로 먹다가 치료가 다 되면 다른쪽이 탈이 나서 항상 음식을 한쪽으로 씹었다. 그때부터 음식을 잘게 잘라먹는 습관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현재는 치열이 잘 맞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계속 음식을 잘라 먹게 되더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경혜는 2017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양악수술을 고백한 바 있다. 그는 "내가 치아가 작다. 부정교합이 있어서 치아가 너무 빨리 깨졌다. 의사선생님이 이 상태면 틀니를 써야 한다고 해서 양악수술을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사진 = 박경혜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