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우리병원(병원장 고도현)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 김포시보훈단체협의회(회장 임종철) 소속 임원들을 초청해 ‘호국보훈의 달 기념 김포시보훈단체협의회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7일 김포우리병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김포시보훈단체협의회 소속 임원 20여명과 김포우리병원 김지일 행정원장 등 병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기부금 전달식과 기념품 증정, 참석자 오찬 순으로 전개됐다.
고도현 병원장은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 그리고 소중한 일상은 국가유공자분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이뤄진 것”이라며 “존경의 마음을 담아 국가유공자분들의 건강한 삶과 편안한 일상을 지켜드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종철 회장은 “국가유공자들의 건강한 삶을 지켜주는 김포우리병원이 곁에 있어 자랑스럽고 든든하다”며 “따뜻한 손길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우리병원은 매년 5월15일 김포교육삼락회 소속 퇴임 선생님들을 초청, 스승의 날 기념 사은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사회 교육 원로 및 국가유공자를 위한 다양한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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