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근황을 전했다.
김다예는 6일 자신의 SNS에 “이렇게 예쁜 돌잔치는 처음이야. 덕분에 오랜만에 가족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딸 재이와 함께 오랜만에 가족사진을 남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세 사람은 석양이 물든 풍경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화목한 가족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재이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양한 광고와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며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른 재이는 이날 역시 깜찍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부모를 꼭 닮은 재이의 폭풍 성장 근황에 누리꾼들의 관심도 쏠리고 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혼인신고를 했으며,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 재이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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