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화장실서 먹고 뜨고 부른다...이혼 후 충격 ‘혼자 라이프’ 공개('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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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화장실서 먹고 뜨고 부른다...이혼 후 충격 ‘혼자 라이프’ 공개('미운 우리 새끼')

뉴스컬처 2026-06-07 08:07: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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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가수 린이 어디서도 공개한 적 없는 ‘혼자 라이프’를 드러낸다.

7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발라드와 OST, 트로트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보컬리스트 린이 출연해 색다른 일상을 공개한다. 그동안 무대 위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사진=미운 우리 새끼

이날 스튜디오에는 ‘사랑했잖아’, ‘시간을 거슬러’, ‘My Destiny’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아온 린이 등장한다. 특히 이혼 이후 새롭게 꾸린 보금자리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기상 직후 간식을 챙겨 화장실로 향하는 독특한 루틴부터 그 안에서 식사, 독서, 뜨개질, 무대 모니터링까지 해결하는 모습은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이를 지켜보던 어머니조차 “처음 보는 모습”이라며 당황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혼자 놀기의 정점을 찍는 린의 엉뚱한 일상도 눈길을 끈다. 예상 밖 행동과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이 이어지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웃음으로 물들였다는 전언이다.

이어 린은 설운도가 선물한 신곡 연습에 나선다.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라이브에 출연진들은 “대충 부르는 것 같은데도 완성도가 다르다”며 감탄을 쏟아낸다. 영상 통화로 연결된 설운도는 린의 트로트 도전에 대해 솔직한 평가를 건네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또한 린의 ‘맛집 아카이브’도 공개된다. 지금까지 방문한 식당만 수백 곳에 달한다는 그는 지역별로 정리된 자신만의 맛집 지도를 공개해 감탄을 자아낸다. 쉽게 접하기 힘든 메뉴가 등장하자 MC 신동엽마저 “저건 흔치 않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여기에 멈출 줄 모르는 먹방까지 더해져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할 전망이다.

무대 밖 린의 반전 매력과 솔직한 일상은 7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이준섭 rhees@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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