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합뉴스) 김호천 기자 = 7일 제주에는 늦은 오후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고,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24∼25도로 평년(23∼24도)보다 조금 높겠다.
또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해상에는 물결이 높게 이는 곳이 있겠다.
특히 오늘과 내일 제주도 해안에 너울이 유입되겠다.
기상청은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도로가 미끄럽고 가시거리가 급격히 짧아지는 곳이 있겠고, 낮은 구름의 영향을 받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매우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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