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정해인이 현충일을 맞아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6일 정해인은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해인은 현충일을 맞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을 찾은 모습이다.
정해인은 전쟁기념관에 전시된 조형물들을 둘러보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정해인은 '자유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FREEDOM IS NOT FREE'라는 문구를 함께 남기며 현충일의 의미를 되새겼다.
한편 정해인은 다산 정약용의 둘째 아들 정학유의 직계 후손으로 잘 알려져 있다.
지난해 삼일절에도 태극기 사진을 SNS에 업로드하는 등 꾸준히 애국심을 드러내 왔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정해인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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