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된 윤남노, 태도 싹 바뀌었다…이영자 "180도로 인사하더라" 증언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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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된 윤남노, 태도 싹 바뀌었다…이영자 "180도로 인사하더라" 증언 (전참시)

엑스포츠뉴스 2026-06-07 00:2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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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셰프 윤남노가 대표가 된 후 더 예의 바른 태도를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는 가수 김광진과 셰프 윤남노가 출연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이날 윤남노는 함께 일하는 후배 셰프들과 함께 자신의 매장을 방문했다. 매장은 윤남노를 필두로 총 5명의 셰프로 구성됐다. 

사장이 된 윤남노에 이영자는 "대표 되면 말일에 가슴이 뛴다고 하더라"라고 월급날 대표의 고충 이야기를 꺼냈다. 

홍현희 역시 "월급 나가잖아"라며 대표가 된 윤남노를 향해 걱정을 드러냈다.

이에 윤남노는 "월급 보낼 때 아까운 건 아닌데, 이렇게 큰 돈이 나가나 (싶다)"라고 솔직히 답했다.

이어서 "본인한테 월급 주는 건 아니지 않냐" 양세형의 질문에 윤남노는 "제 월급은 없다. 저는 대출금 이자 나가고 한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이날은 대표가 된 후 달라진 윤남노의 태도 이야기도 나왔다. 

이영자는 "윤남노가 대표가 되고 나서 되게 우리한테 친절하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그리고 방송이 간절해 보인다"라고 덧붙였고 양세형도 "점점 잃을 게 많아지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또, 이영자는 "180도로 인사하는 거 봤냐. 대표 되니까 이렇게 달라진다. 책임감이 무섭다"라며 대표가 된 후 달라진 윤남노에 놀라워했다. 

사진 = MBC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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