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임지연♥허남준, 연애 시작하자마자 날벼락 [종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멋진 신세계' 임지연♥허남준, 연애 시작하자마자 날벼락 [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6-06 23:20:24 신고

3줄요약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멋진 신세계'에서 임지연이 사고를 당해 쓰러졌다. 

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10회에서는 누군가가 몰고 온 트럭에 치여 쓰러진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일그룹 회장 차달수(윤주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서리와 차세계(허남준)는 썸을 꿑내고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했다. 신서리는 맛집 줄서기, 남산 데이트 등 소소한 원했고, 차세계는 "그런 흔해 빠진 게 뭐가 좋다고"라면서 심드렁했다. 

이에 신서리는 "다들 하는 흔해 빠진 거라서 그래서 좋은거다. 너만 있으면 나한테는 특별하니까"라면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내가 좋아하는 걸 하는 거 평생 해보고 싶었던 건데 안 되냐?"라고 말해 차세계를 심쿵하게 했다. 

또 신서리는 "외롭다"는 차세계의 말에 "걱정마라. 내가 널 외롭게 두지 않을거다. 내가 널 혼자 두지 않아. 믿어도 좋아"라고 말하면서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리고 이날 최문도(장승조)는 차세계에게 자신의 자리가 뺏길 수도 있다는 위기감에 휩싸였고, 차일그룹을 찾은 차세계에게 최문도는 "내가 순순히 물러나 줄 거라고 생각하냐"고 말했다. 

차세계는 "봐주는 것도 한계가 있다. 뒤에서 개수작 부리지 말고  정면으로 들어와라"면서 경고했고, 최문도는 "감당할 수 있겠냐"면서 미소를 띄었다. 

이후 최문도는 차달수를 찾아 차세계와 신서리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리고 차달수는 신서리와 마주했다. 

차달수는 신서리에게 "세계가 엄마 없이 혼자 외로웠을 텐데 보듬어주지는 못할 망정 애를 잡았었다. 지나고 보니 그게 후회가 된다"면서 차세계의 어린 시절을 이야기했다. 

이어 "그래서 나는 세계가 가족을 만들고 외롭지 않았으면 좋겠다. 똑같이 외로운 사람끼리 부대끼는거 말고, 반푼이가 반푼이한테 죄다 갖다 바치는 그런 거 말고, 하나를 주어도 열이 남는 그런 넉넉한 사람이 짝이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차달수는 "아가씨가 싫어서가 아니다. 나는 세계가 장모 사랑도 받고, 장인 격려도 받고 든든하게 그렇게 살았으면 좋겠다. 내 욕심이 과하냐"면서 차세계와 헤어져 줄 것을 부탁하는 듯 말했다. 

그런데 그 때 두 사람을 향해 트럭 한 대가 달려들었고, 두 사람은 그 자리에서 피를 흘리고 쓰러졌다. 그리고 차세계는 연락이 되지 않는 신서리를 걱정했다. 

사진=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