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배우 정가은이 근황을 전하며 건강 이상을 고백했다.
정가은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병원복을 입고 산소호흡기를 착용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상에 누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정가은의 모습이 담겼다.
정가은은 “폐에 구멍이 났었어요”라며 “오늘 아님주의”라는 글을 덧붙이며 팬들을 안심시키기도 했다.
또 정가은은 “무사히 퇴원했고요 건강하게 지금은 연극하러 갑니다”라며 연극 ‘위험한 사람들’ 홍보도 잊지 않았다.
한편 정가은은 방송과 예능, 홈쇼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2016년 결혼해 딸을 출산했으며, 2018년 이혼 후 홀로 딸을 양육 중이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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