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신발 뭐 신지? 젤리 슈즈 vs 클로그 취향별 추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올여름 신발 뭐 신지? 젤리 슈즈 vs 클로그 취향별 추천

코스모폴리탄 2026-06-06 09:00:00 신고


Jelly Shoes


Plastic Fantasy

물놀이 갈 때 꺼내 신거나, 맨발에 신었다가 발등 한 번쯤 쓸려본 기억. 알록달록한 컬러와 반짝이는 텍스처, 2000년대 기억을 품은 젤리 슈즈가 다시 돌아왔다. 추억을 소환하는 정도가 아니라 럭셔리 패션 하우스들도 재해석에 나섰다. 소녀적 판타지와 키치한 감성 한 스푼은 그대로, 아이디어는 훨씬 다채로워졌다. 알라이아의 날렵한 포인티드 토, 끌로에의 키튼 힐 디자인, 반투명한 소재 위로 과일 디테일을 더해 장난감 같은 무드를 강조한 로에베도 눈에 띈다. Y2K와 하이패션 사이를 가볍게 오가는 젤리 슈즈 덕분에 올여름 발끝은 어느 때보다 투명하고 유쾌해질 전망!

61만원 Jimmy Choo.

61만원 Jimmy Choo.

86만원 Chloé.

86만원 Chloé.

1백73만3천원 Alaïa

1백73만3천원 Alaïa

79만원 Ferragamo.

79만원 Ferragamo.

1백80만원 Loewe.

1백80만원 Loewe.

1백85만원대 Simone Rocha.

1백85만원대 Simone Rocha.

90만원 Gucci.

90만원 Gucci.



Clogs


Solemate

얇은 티셔츠에 쇼츠 한 장, 헐렁이는 리넨 셔츠처럼 힘을 덜어낸 여름 룩일수록 신발의 존재감이 간절해지기 마련. 둔탁한 실루엣과 투박한 우드 솔, 어딘가 오래 신은 듯한 빈티지한 분위기까지. 여름 스타일 고민을 가장 영리하게 채워주는 것이 바로 클로그다. 샌들처럼 맨발을 훤히 드러내지도, 그렇다고 스니커즈처럼 답답하지도 않다. 정석적인 디자인의 클로그도 여전히 멋스럽지만 보테가 베네타의 위빙부터 베르사체의 페이턴트, 가니의 레오퍼드까지 예상 밖의 소재와 패턴을 더한 이번 시즌 클로그 역시 눈여겨볼 만하다. 적당히 투박하고, 적당히 무심한 맛. 여름 클로그는 가장 세련된 선택지다.

2백35만원 Versace.

2백35만원 Versace.

67만원 Ganni.

67만원 Ganni.

1백57만원 Chloé.

1백57만원 Chloé.

85만원대 Our Legacy.

85만원대 Our Legacy.

 2백49만원 Bottega Veneta.

2백49만원 Bottega Veneta.

1백24만원대 Zimmermann.

1백24만원대 Zimmermann.

Copyright ⓒ 코스모폴리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