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6월 5일(금) 오후, 서울시 서초구 잠원 한강공원 특설무대에서 KBS '더 시즌즈 - 성시경의 고막남친' 녹화가 진행돼 밴드 마스터 정동환이 리허설을 마치고 중간 퇴근을 하고 있다.
이번 특집은 ‘환경의 날’을 기념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한다. 본 녹화에 앞서 당일 오후 4시 30분부터 1시간가량 ‘2026 환경의 날 기념식·대한민국 기후행동 출범식’ 행사 후 ‘더 시즌즈’의 특집 녹화가 이어질 예정이다
KBS 2TV 예능 '더 시즌즈'는 2023년 2월부터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 최초로 시즌제 방식을 도입해 한 아티스트가 3개월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 박재범, 최정훈(잔나비), 악뮤, 이효리, 지코, 이영지, 박보검, 십센치가 MC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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