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알레르기 유발 물질인 우유와 대두를 썼음에도 이를 표시하지 않은 가공품 '마이디데이 브로멜라인'을 회수 조치한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충남 천안 소재 팜투팜2공장이 제조하고 같은 지역 피비에이치가 판매했다.
회수 대상 제품의 소비 기한은 내년 7월 19일, 21일, 29일과 8월 5일이다. 생산량은 15만8천여개, 3천165㎏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를 상대로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할 것을 당부했다.
psh59@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