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화성소방서(서장 정귀용)는 앞선 4일 본서 3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이민영 작가를 초청해 「MZ세대와 회식 없이 친해지는 법」을 주제로 소통 향상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조직 내 세대 간 인식 차이를 줄이고 상호 존중과 공감에 기반한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강의는 서울대학교 산업인력개발학과 교육학 박사이자 TND커뮤니케이션연구소 소속인 이민영 작가가 맡아 ▲선 넘는 세대와 선 긋는 세대의 직장생활 이해 ▲세대와 다양성에 대한 공감 능력 향상 ▲원활한 조직 내 소통 방법 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은 실제 직장 내 사례를 바탕으로 세대 간 소통 방법을 공유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또한 교육에 앞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음주·폭행 사례 교육도 함께 실시해 건전한 공직문화 조성과 조직 내 신뢰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귀용 화성소방서장은 “세대 간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소통은 서로를 신뢰하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함께 공감하고 협력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소통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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