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5일 오후 1시 5분 18초 북한 황해남도 용연 서북서쪽 21km 해역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8.21도, 동경 124.69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6km이다.
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된다"라고 전했다.
※ 이 기사는 기상청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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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앙은 북위 38.21도, 동경 124.69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6km이다.
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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