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가 6월 4일(목) 오후 2시 예매 오픈과 함께 1시간 만에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국내 유일의 장르 단편영화제 미쟝센단편영화제가 6월 4일(목) 오후 2시, 예매 오픈 1시간여만에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폐막작 상영까지 포함한 총 39회차 티켓이 오픈, 예매 직후 주요 회차가 빠르게 매진되며 높은 관심을 모은 데 이어, 전 회차 매진까지 기록하며 국내 대표 단편영화제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 시켰다.
지난해 4년 만에 개최된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는 대부분의 상영 회차가 매진을 기록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역시 예매 오픈 직후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한국 단편영화와 새로운 창작자들을 향한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총 1,667편의 출품작 가운데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44편의 작품이 관객들과 만난다. 드라마 장르 ‘고양이를 부탁해’, 로맨스·멜로 장르 ‘질투는 나의 힘’, 코미디 장르 ‘품행제로’, 공포·판타지 장르 ‘기담’, 액션·스릴러 장르 ‘인정사정 볼 것 없다’까지 다섯 개 장르 섹션을 통해 동시대 한국 단편영화의 가장 새로운 흐름과 감각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 <교생실습>의 김민하 감독, <비닐하우스>의 이솔희 감독, <살목지> 이상민 감독의 단편 상영과 함께하는 GV가 마련되어 있다. 각 감독들의 단편 영화 <버거송 챌린지>, <개미무덤>, <돌림총>을 비롯해 올해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는 총 47편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심사위원장 이병헌 감독을 비롯해 김도영, 김형주, 오승욱, 이옥섭, 남궁선, 황동혁, 홍의정, 김병우, 박누리 감독이 본선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배우 정해인, 최수영, 조정석, 심은경, 이민호가 명예심사위원으로 함께한다. 개막을 앞두고 뜨거운 예매 열기까지 더해지며, 올해 미쟝센단편영화제를 통해 어떤 새로운 창작자와 작품이 주목받게 될지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사단법인 넥스트디렉터스가 주최하고 씨네21(주)(대표이사 장영엽)가 주관한다. 올해의 메인 후원사는 넷플릭스로, 한국 영화계와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며 창작자들의 새로운 재능과 비전이 꽃필 수 있는 기회를 함께 만들어갈 예정이다. 미디어 파트너 네이버(주)(대표이사 최수연)는 콘텐츠 창작 생태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바탕으로 관객 저변 확대를 지원한다. 영화제는 오는 6월 18일(목)부터 23일(화)까지 총 6일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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