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당진시는 당진호풍 고구마의 젤라토·라테 상품화가 완료됐다고 5일 밝혔다.
당진호풍 젤라토와 라테는 순성면 미미커피방앗간 김기태 대표가 6개월간 레시피를 만들고 소비자 시식 평가 등을 거쳐 개발했다.
당진호풍은 2021년 국립식량과학원 소득식량작물연구소에서 개발해 당진 브랜드로 특화한 품종이다. 부드러운 식감과 높은 당도를 자랑한다.
당진시는 이달 중 구내식당에서 당진호풍 젤라토 시식회를 마련하는 한편 당진호풍 고구마를 수확하는 10월에 생산자와 가공업체가 참여하는 시식행사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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