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와 과테말라의 북중미 월드컵 평가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미로슬라프 코우베크 감독이 이끄는 체코 축구 국가대표팀은 5일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에 위치한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과테말라와 평가전을 치른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입장에서 이번 경기는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 속한 첫 상대, 체코의 전력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이자 체코의 월드컵 전 마지막 공식 평가전이다.
체코 피파랭킹은 41위, 과테말라 피파랭킹은 96위다.
체코는 지난 2006년 독일 월드컵 이후 20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올라왔다.
체코와 과테말라의 평가전은 이날 오전 8시 50분부터 KBS 2TV를 통해 생중계된다. 중계진은 캐스터 전현무와 해설위원 이영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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