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기 영수, '짝' 출신 여성 출연자 첫만남 "1호님은 밝고, 2호님은 귀여워" (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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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기 영수, '짝' 출신 여성 출연자 첫만남 "1호님은 밝고, 2호님은 귀여워" (나솔사계)

엑스포츠뉴스 2026-06-04 22:54: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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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나솔사계'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나솔사계'에서 8기 영수가 '짝' 출신 여성 출연자들의 첫인상을 얘기했다.

4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나는 SOLO'(나는 솔로) 출신 솔로남 6인과 '짝' 출신 인기녀 5인이 솔로민박에서 함께 한 모습이 그려졌다.

오프닝에서 MC 경리는 "'짝' 하면 날것의 매력이 돋보이지 않았나.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짝' 출신 여성 분들이 20대 때의 마인드로 파이팅이 넘칠 것 같다"고 기대했다.

SBS Plus '나솔사계'

정혜성도 "8기 영수 님이 '모든 뽕을 다 내려놓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가식 없고 솔직한 모습을 보일 것 같아서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이후 공개된 영상에서 남자 출연자들은 여자 출연자들을 떠올리며 대화를 나눴다.

17기 영수는 8기 영수에게 "무슨 생각 하시냐"고 물었고, 8기 영수는 "'(여성분들) 얼굴이 뭐였지?' 생각하고 있었다"고 답했다.

이어 "(여자)1호님은 엄청 밝으시고, 2호님은 좀 귀엽다고 해야 하나"라고 말했다.

SBS Plus '나솔사계'

17기 영수는 "저는 (2호님은) 좀 세련된 커리어우먼 같은 느낌이 있었다"고 떠올렸다.

이후 8기 영수는 "3호님 실루엣은 예전에 만났던 분과 비슷하다"고 말했고, "4호님은 '나는 솔로'로 치환하면 옥순 느낌이다"라고 말해 남자 출연자들의 공감을 샀다. 

또 남성 출연자 모두 여자 5호에 대해서는 "아직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겠다"며 궁금해했다.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SBS Plus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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