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넷플릭스 ‘괸당’ 제작사와 업무협약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마사회, 넷플릭스 ‘괸당’ 제작사와 업무협약

스포츠동아 2026-06-04 17:28:32 신고

3줄요약


한국마사회가 넷플릭스의 기대작 ‘괸당’의 제작사 엔젤그라운드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괸당’은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느와르로 한석규와 윤계상, 추자현, 고두심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한다.

이번 협약으로 마사회는 촬영 장소 제공과 함께 말 행동 특성에 대한 전문 자문을 지원해 드라마의 리얼리티를 높인다. 특히, 양 기관은 동물 복지 가치 확산에 뜻을 모았으며, 제작사는 촬영 현장에서 말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기로 했다. 제작사는 또 말 복지 증진을 위한 기부금 2000만 원을 마사회 사회공헌재단에 출연했다. 기부금은 퇴역 경주마 지원 등 말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사용된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