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코스피가 4일 4거래일만에 반락해 8,630선으로 밀려났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62.08포인트(1.84%) 내린 8,639.41에 장을 마치며 지난달 28일 이후 처음으로 하락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77.67포인트(2.02%) 내린 8,623.82로 출발해 낙폭을 줄여 장 초반 한때 8,700선을 회복했다.
이후 다시 낙폭을 키워 8,577.30까지 밀렸으나 저가 매수세에 하락폭을 소폭 줄인 채 마감했다.
반면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3.70포인트(2.31%) 오른 1,049.73에 장을 마치며 6거래일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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