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몬스터길들이기: 스타 다이브(이하 몬길: 스타 다이브)의 굿즈 판매처를 온라인으로 확대한다.
몬길: 스타 다이브는 넷마블몬스터가 개발한 수집형 액션 RPG로 지난 2013년 출시됐던 몬스터길들이기의 공식 후속작이다. 넷마블은 지난달 27일 첫 대규모 업데이트 ‘상흔 속에서 피어나는 꽃들’을 공개했으며 이를 기념해 오는 7일까지 하남 스타필드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하남 스타필드 센트럴아트리움 현장을 대관해 유저들이 직접 게임을 체험하고 굿즈를 구매할 수 있도록 체험존과 굿즈샵으로 구성됐다.
굿즈샵은 몬길: 스타 다이브의 주요 캐릭터 콘셉트 상품들이 배치됐다. 미나와 야옹이 등 등장인물이 인쇄된 아크릴 스탠드, 키캡, 무드등, 쿠션도 마련돼 게임을 플레이하지 않는 가족 단위 관람객의 발걸음도 이어졌다.
현장을 찾은 넷마블 강동기 사업부장은 팝업스토어에서 판매된 굿즈를 온라인에서도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팝업스토어 이외에도 유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확대할 예정이다.
몬길: 스타 다이브 이동조 디렉터는 더리브스 질답에서 “현재 개발진은 게임의 개선점을 파악하고 수정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유저들이 게임에 보내준 사랑에 감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유저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송진원 기자 jin1@tleav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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