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3일 오후 10시 47분께 부산 사하구의 15층 규모 공동주택 8층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 1명이 얼굴과 팔에 심한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불은 50여분 만에 진화됐고, 재산 피해 규모는 집계 중이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pitbul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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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3일 오후 10시 47분께 부산 사하구의 15층 규모 공동주택 8층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 1명이 얼굴과 팔에 심한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불은 50여분 만에 진화됐고, 재산 피해 규모는 집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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